iM금융지주 · 은행
지금 상황
iM금융지주는 3분기 실적 호조와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예정되어 있으며, 100% 자회사인 iM증권의 2000억원 자본 확충 및 조직 개편을 통해 PF 부실 리스크 해소와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기업 연체율 상승과 조달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요인
자회사 자본 확충과 실적 개선을 통한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긍정적 요인과, 지역 경기 침체로 인한 건전성 부담 및 마진 축소라는 부정적 요인이 상충하고 있습니다.
최근 걸린 이슈
- iM금융지주 3분기 실적 및 자사주 소각 — 긍정: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기업의 자본 효율성 및 재무 건전성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은행채 FRN 가산금리 급등에 따른 채권시장 우려 — 부정: 은행채 가산금리 상승으로 인한 조달 비용 증가가 순이자마진을 압박함
- 제2금융권 중금리대출 총량 규제 완화 — 긍정: 중금리대출 총량 규제 완화로 대출 자산 확대 및 이자 수익 증가가 예상됨
-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및 정부의 총량관리 대응 — 부정: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인한 대출 자산 성장 제한 및 이자 수익 증가폭 둔화
- iM증권 2000억 자본 확충 및 조직 개편을 통한 체질 개선 — 긍정: 100% 자회사인 iM증권의 PF 부실 리스크가 해소되고 자본 확충을 통해 독자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함에 따라, 지주사 차원의 연결 실적 개선 및 자회사 리스크 경감 효과가 기대됨.
- 정부, '주가 누르기' 기준 재검토 및 업종별 차등 적용 검토 — 긍정: 저PBR 기업 평가 기준 개선으로 자본 효율성 제고 및 주주 환원 정책 강화가 용이해짐
- 지방금융지주, 지역 경기침체로 실적 악화 및 건전성 부담 — 부정: 금리 상승에도 조달비용 상승으로 마진 개선이 어렵고, 기업 연체율이 상승해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