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 건설
지금 상황
동부건설은 본업인 공공 및 첨단산업시설 공사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플랜트 사업부를 격상하여 반도체 시설 수주를 늘리는 등 사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랜트 부문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전사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요인
현재 플랜트 부문의 성장과 본업의 실적 개선이 맞물려 긍정적인 실적 모멘텀이 형성되어 있으나, 건설업 특성상 수주 환경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걸린 이슈
- 공정위 담합 사업자 공공입찰 제한 강화 — 부정: 공공입찰 참가자격 제한 강화로 공공부문 수주 기회 감소 및 매출 타격 예상
- 대통령의 공공주택 매입 시스템 마련 및 수도권 공급 확대 지시 — 긍정: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따라 공공 발주 사업 수주 기회 확대
- 동부건설 플랜트 부문 실적 급성장 — 긍정: 플랜트 부문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전사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동부건설 플랜트사업부 격상 및 반도체 시설 수주 확대 — 긍정: 플랜트 부문 매출 비중 확대 및 수주 다변화로 인한 전사 실적 개선
- 국내 공사채·회사채 발행시장 투자심리 위축 — 부정: 채권 시장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인한 조달 금리 상승이 금융 비용을 가중시킴
- 동부건설 상반기 실적 개선 — 긍정: 본업의 공공·첨단산업시설 공사 매출 확대와 관계기업 투자 손익 개선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