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지금 상황
한진은 유럽 내 풀필먼트 거점 가동을 통해 해외 물류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제109회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을 1만6690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잠재적 지분 희석 물량을 4만3043주 감소시켰습니다. 한편, 물류센터 화재 안전 규제 강화에 따른 시설 보강 비용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엇갈리는 요인
해외 물류망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와 물류센터 안전 규제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 가능성이 상충하고 있습니다.
최근 걸린 이슈
- 한진, 제109회 CB 전환가액 1만6690원으로 상향 — 중립: CB 전환가액 상향으로 전환가능 주식수가 4만3043주 줄어 잠재적 지분 희석 물량이 감소하나, 81억원대 CB 잔액과 감소 주식수 규모가 작아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다.
- 한진 영국 풀필먼트센터 가동 및 유럽 물류망 확대 — 긍정: 유럽 내 풀필먼트 거점 가동으로 인한 해외 물류 매출 확대
- 블랙스톤의 국내 상온 물류센터 대규모 투자 — 부정: 물류 시장 내 신규 공급 물량 확대로 인한 단가 경쟁 심화로 수익성 하락 가능성
- 파주 평화경제특구 의약품 공동물류단지 조성 추진 — 긍정: 의약품 특화 물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의약품 운송 및 보관 매출이 증가함
- 미국 소액 소포 관세 면제 유지 판결 — 긍정: 미국 직구 물류 서비스의 관세 혜택 유지로 인한 운송 물량 확보
- 쿠팡 화재 계기 물류센터 화재안전 전수조사 및 규제 강화 — 부정: 물류센터를 다수 보유한 기업으로, 안전 기준 강화 시 시설 보강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