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 제약
지금 상황
동아에스티는 일본 시장 내 이뮬도사 품목허가 획득과 식약처의 라티카점안액5% 품목허가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하이카디의 아태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자회사 앱티스가 미국 특허 분쟁에서 승소함에 따라 ADC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신약 후보물질 DA-3501의 개발 및 상업화 기대감이 형성된 상태다.
엇갈리는 요인
현재 모든 이슈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어 상충하는 요소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걸린 이슈
- 동아에스티 '이뮬도사' 일본 품목허가 획득 — 긍정: 일본 시장 품목허가 획득으로 인한 글로벌 매출 확대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 경쟁력 입증.
- 식약처, 라티카점안액5% 품목허가 — 긍정: 비임상 연구 참여를 통한 신약 개발 생태계 내 입지 강화
- 동아에스티 '하이카디' 아태 6개국 공급 계약 — 긍정: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 확대
- 앱티스, 아지노모토 상대 美 특허 분쟁 승소 및 ADC 플랫폼 특허 확보 — 긍정: 앱티스의 지분 73.09%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자회사의 핵심 ADC 플랫폼 특허 확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 및 공동 개발 중인 클라우딘18.2 ADC 신약 후보물질(DA-3501)의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 증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