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 전기유틸리티
지금 상황
한전기술은 미국 원전 확대 정책과 한-미 대미 투자 프로젝트, 그리고 정부의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수주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SMR 관련 R&D 세액공제 혜택을 통한 재무적 지원이 예상됩니다.
엇갈리는 요인
원전 및 SMR 관련 정책적 우호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나, 실제 수주로 이어지기까지의 구체적인 계약 체결 여부와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최근 걸린 이슈
- 한국 정부의 대미 2000억 달러 에너지 인프라 투자 추진 — 긍정: 대형 원전 프로젝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용역 수주를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됨
- 영흥화력발전소 폐쇄 및 대체 전원(LNG·SMR) 검토 — 긍정: 대체 전원인 SMR 및 LNG 발전소 설계 용역 수주 기회가 증가함
- 카메코의 미국 농축 우라늄 공급망 독점 — 부정: 원전 연료 공급망 독점에 따른 원전 프로젝트의 비용 상승 및 사업성 악화
- 한수원-오라노 우라늄 농축 협력 — 긍정: 원전 연료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사업 기회 확대
- 한국서부발전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 긍정: 한국서부발전의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수주 가능성
- 미국 원전 확대 정책에 따른 현대건설 수주 기대 — 긍정: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참여를 통한 수혜 기대.
- 프랑스 그라벨린 원전 증설 착수 및 기후 대응 투자 — 긍정: 프랑스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관련 기술 협력 및 용역 매출 발생 가능성
- 박정성 통상본부장 취임 및 한미 전략적 투자 협력 강화 — 긍정: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로 미국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수출 기회 증가
-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치 법령 위반 논란 — 부정: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치 관련 법령 위반 논란으로 설계 및 인허가 절차 지연 가능성
- 재생에너지 공급의무제도(RPS)의 계약시장 제도 개편 — 긍정: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확충에 따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