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발전소 폐쇄 및 대체 전원(LNG·SMR) 검토
정부가 영흥화력 1·2호기 폐쇄 후 대체 전원으로 수도권 LNG 발전 및 SMR 건설을 검토함에 따라 지역사회 반발 및 에너지 정책 갈등이 심화될 전망임.
원인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영흥화력 1·2호기 폐쇄 후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LNG 발전소 재배치 및 SMR 건설을 검토하자 인천 지역사회가 반발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정부의 영흥화력 대체 전원 계획 발표 → 지역사회(환경단체)의 반발 및 갈등 심화 → 제12차 전기본 확정 과정에서의 정책 불확실성 증대
확인된 변화
- 정부가 영흥화력 1·2호기 폐쇄 후 대체 전원으로 수도권 LNG 발전소 재배치 및 SMR 건설 방안을 논의함.
성립 조건
- 연내 제12차 전기본 확정 시
반대 신호
- 인천 지역사회의 강한 반발로 인해 계획 수정 가능성이 존재함.
- LNG 전환이 화석연료 의존을 고착화한다는 비판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