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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 전기장비

지금 상황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와 자회사 편입을 통해 제조부터 시공까지 일괄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당진 2공장 가동을 통한 생산능력 확충과 해저케이블 매설 로봇 국산화를 추진하며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세가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미국 내 구리 케이블 관세 부과 검토에 따른 대미 수출 타격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으로 상존합니다.

엇갈리는 요인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와 기술 내재화에 따른 수주 경쟁력 강화라는 긍정적 전망과,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관세 부과가 현실화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수익성 악화 우려가 상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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