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남동발전 LNG 설비 계약 27억 증액
비에이치아이가 한국남동발전과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1369억원에서 1396억원으로 27억원 증액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계약 비중이 37.3%에서 38.0%로 올라 수주잔고의 안정성이 소폭 강화됐다.
원인
비에이치아이가 한국남동발전과 체결한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금액을 기존 1369억원에서 1396억4463만1818원으로 27억4463만1818원 증액하는 정정 공시를 29일 냈다.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공사 범위·물량 변동 → 계약금액 27억원 증액 → 최근 매출액 대비 계약 비중 37.3%→38.0% 상향 → 수주잔고 기반 매출 가시성 소폭 개선 → 다만 증액 폭이 전체 계약의 2% 수준이라 실적 임팩트는 제한적
확인된 변화
- 계약금액이 1369억원에서 1396억4463만1818원으로 27억4463만1818원 증액
- 최근 매출액 대비 계약금액 비율이 37.3%에서 38.0%로 조정
성립 조건
- 추가 증액이나 신규 수주가 이어질 경우
- 국내 LNG 복합화력 발주가 추가로 이어질 경우
반대 신호
- 증액분이 전체 계약의 약 2% 수준에 불과
- 공시에 공사 진행에 따라 계약기간·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