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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글로벌 PC 출하량 역성장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 PC 제조원가를 상승시켜 소비자 수요를 위축, 글로벌 PC 출하량이 5개 분기 만에 역성장으로 전환됐다.

원인

PC용 D램과 낸드플래시 계약가격이 1분기 세 자릿수 급등에 이어 2분기에도 각각 35%, 44% 오르며 PC 제조원가를 크게 상승시켰다.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메모리 가격 상승 → PC 제조원가 상승 → 소비자 가격 인상 또는 마진 축소 → 가격 민감도 높은 보급형 시장 수요 위축 → 글로벌 PC 출하량 감소

확인된 변화

  • 또 "3분기 PC용 범용 D램 가격은 전기대비 15~20% 비싸질 것"이라며 "같은 기간 PC 시장은 전기대비 10.6% 올해 전체 PC 시장은 전년대비 20.7%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3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7월 PC용 범용 D램인 더블데이터레이트(DDR)4 8기가비트(Gb) 1G*8 2133메가헤르츠(MHz) 고정거래가격은 24.00달러다.
  • 또 "3분기 PC용 범용 D램 가격은 전기대비 15~20% 비싸질 것"이라며 "같은 기간 PC 시장은 전기대비 10.6% 올해 전체 PC 시장은 전년대비 20.7%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립 조건

  • 메모리 가격이 고점을 유지할 경우

반대 신호

  •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공급을 흡수하여 PC용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
  • PC 제조사들의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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