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오토모티브 납 배출 주사 투약 의혹 및 노동부 수사
DN오토모티브의 건강검진 조작 의혹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강도 높은 수사와 감독이 진행 중이며, 이는 기업의 작업중지 및 법적 리스크를 심화시키고 있다.
원인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에서 특수건강진단 전 노동자들에게 납 배출을 촉진하는 킬레이션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속여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고용노동부가 경찰 수사를 의뢰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의혹 제기 → 고용노동부의 안전보건감독 및 경찰 수사 의뢰 → 작업중지 명령 및 과태료 부과 → 노·사·정 전문가 위원회 출범 및 전체 노동자 역학조사 실시 → 기업의 법적 리스크 확대 및 경영 불확실성 증대
확인된 변화
- 고용노동부가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의 건강검진 전 투약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함.
- 납 노출 공정에 대한 사용중지 명령 및 작업환경측정기관 영업정지 처분.
반대 신호
- 회사는 투약의 강제성을 부인하며 자율적 선택이었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