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 매각 및 지역상생 협의
SK오션플랜트 매각 과정에서 디오션자산운용과 고성군 간의 지역상생안 협의가 진행 중이며, 투자협약 이행 여부가 매각 완료 및 특구 사업 지속의 핵심 변수임.
원인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를 디오션자산운용에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고성군이 지역경제 타격 우려로 기존 투자협약 이행을 강력히 요구하며 상생안을 협의 중임.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SK오션플랜트 매각 발표 → 고성군 지역경제 위축 우려 및 반발 → 디오션자산운용과 투자·고용 이행계획 협의 → 이행계획서 제출 및 최종 합의 도출 → 매각 절차 완료 및 특구 사업 지속 여부 결정
확인된 변화
-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를 디오션자산운용에 4,100억 원에 매각하는 계약 체결
성립 조건
- 지역상생안 합의 및 이행계획서 제출이 원만히 완료될 경우
반대 신호
- 출퇴근 정착 문제 등 일부 이견으로 전체 상생안 합의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