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편입 일정 연기
당국 심사 지연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 일정이 내년 3월로 재차 연기됨
원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편입 작업이 당국 심사 등을 이유로 세 차례 연기되어 내년 3월 31일로 최종 조정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기업결합 심사 및 당국 승인 절차 지연 → 편입 일정 순연 → 양사 간 시너지 창출 및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실행 지연 → 주주 가치 제고 기대감의 시간적 이연
확인된 변화
- 주주총회 내년 2월 26일, 주식교환 내년 3월 31일로 최종 조정됨
반대 신호
- 거래의 기본 구조와 추진 취지는 변함없다는 양사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