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희망퇴직 및 대주주 지분 소각
홈플러스가 희망퇴직을 통한 비용 절감과 대주주 지분 정리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및 매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원인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 방안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법원 회생계획에 따라 MBK파트너스의 지분이 전량 무상소각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경영 부진 및 회생계획 인가 → 대주주 지분 무상소각 및 경영권 상실 → 희망퇴직 실시를 통한 인력 구조조정 → 향후 인가전 M&A 추진 및 영업 정상화 시도
확인된 변화
- 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 접수 시작
- MBK파트너스 보유 홈플러스 지분 전량 무상소각
이어진 일
- 2026-10-07 ·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따른 점포 축소로 고정비 부담이 가중되자 영업 정상화를 위해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회생계획에 따라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지분을 전량 소각함.
- 2026-10-07 · 홈플러스가 매출 대비 과도한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매각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기존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지분을 전량 소각함.
반대 신호
- 대형마트 부문 인수 희망자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