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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원스토어 완전자회사 편입 추진

넥써쓰가 원스토어 잔여 지분을 주식의 포괄적 교환으로 취득해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앱마켓 유통·결제 역량에 AI·블록체인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게임 플랫폼으로 확장하려 한다. 지배구조 단순화와 사업 결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이다.

원인

넥써쓰는 2026년 6월 SK스퀘어·네이버 보유 원스토어 지분 89.03%를 인수한 데 이어 이달 KT·LG유플러스 지분을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95.88%까지 높였고, 9월 29일 이사회에서 잔여 지분을 주식의 포괄적 교환 방식으로 취득해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의했다.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잔여 지분 주식교환 결의 → 원스토어 100% 자회사화로 지배구조·의사결정 단순화 → 넥써쓰의 AI·블록체인 인프라와 원스토어의 앱 배포·결제·유통망을 한 플랫폼으로 결합 → 122개국 대상 '원스토어 글로벌'과 미니게임·AI 게임관 등 신사업에 자원 집중 → 플랫폼 매출 구성과 넥써쓰 연결 실적·밸류에이션에 영향

확인된 변화

  • 넥써쓰는 6월 SK스퀘어·네이버 지분 89.03% 인수에 이어 이달 KT·LG유플러스 지분을 추가 확보해 원스토어 지분율을 95.88%로 높였다.
  • 원스토어는 지난달 31일 122개국 대상 '원스토어 글로벌'을 출시하고 1000종 이상 콘텐츠를 확보했으며, 텐센트와 협력한 미니게임 서비스 '원플레이'와 AI 창작 게임 전문관 'AI 게임즈'를 선보였다.

성립 조건

  • 주식교환 비율과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수준이 공시로 확인될 경우

반대 신호

  • 주식의 포괄적 교환은 신주 발행을 수반해 기존 넥써쓰 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있다
  • AI·블록체인 결합 플랫폼 구상은 아직 매출 기여가 확인되지 않은 계획 단계다
  • 원스토어 글로벌은 출시 한 달 남짓으로 실제 거래액·수익성 검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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