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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1단계 수주로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현대엔지니어링이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60MW, 약 8700억 원) 1단계 사업을 수주하고 10월 착공에 들어가면서, 단순 시공사를 넘어 데이터센터 사업자·투자자로 확장하려는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인천·구미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와 300MW 클러스터 후속 사업 우선협상권 기대가 겹쳐 올해 데이터센터 부문 수주 1조9000억 원 전망이 제시됐다.

원인

현대엔지니어링이 8700억원 규모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하며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기조를 이어감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 전담 조직 및 기술 역량 강화 → 에너지 연계 모델 개발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실적 기여

확인된 변화

  • 현대엔지니어링이 8700억원 규모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함

이어진 일

  • 2026-09-30 · 현대엔지니어링이 2026년 3월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건축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뒤 약 6개월 만에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 총 사업규모 약 8700억 원, 60MW급으로 10월 내 착공 예정이며, SGC그룹이 추진하는 총 3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의 1단계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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