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및 정상외교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 및 멕시코 국빈 방문을 통해 대미 경제 협력 강화와 중남미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이 기대됨.
원인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이 타결되고, 공급망·AI·방산·우주 분야의 공동행동계획이 채택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정상회담 및 투자보장협정 개정 → 제도적 기반 마련 → 기업들의 현지 투자 및 수주 확대 → 전략산업(방산, 우주, AI) 생태계 진출 → 중남미 시장 거점 확보 및 실적 개선
확인된 변화
-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 7년 만에 타결
- KAI,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 등과 항공우주 산업 협력 MOU 체결
이어진 일
- 2026-09-28 ·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9월 21일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해 멕시코시티로 이동,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한국 정상의 멕시코 국빈방문은 16년 만이며, 양국은 이 회담에서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필요성에 공감하고 협정 효과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으며, 멕시코 군 현대화에 한국 방산 기술을 접목하는 국방협력 MOU, FA-50 전투기 도입을 논의할 항공우주산업 협력 MOU 등 17건의 MOU를 체결했다.
- 2026-09-27 ·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9월 24일 멕시코시티에서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7년간 교착된 투자보장협정 개정 쟁점을 일괄 타결했다. 동시에 현지 한국 기업의 관세 부담과 면제·환급 절차 지연을 직접 제기했고, 멕시코 측은 일부 사안에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냈다. 한-멕시코 FTA는 멕시코가 미국과 진행 중인 USMCA 재검토가 끝난 뒤 추진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하되, 그 전까지 무역·투자·산업 협력 이니셔티브와 국장급 공동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
- 2026-09-26 ·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 후 멕시코를 국빈 방문해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7년간 교착됐던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다. 함께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부처간 대화채널 신설, 양국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전대금융 신설, 국방협력·항공우주·AI 협력 MOU 등 문건 17건을 채택하고 무역협정 체결 필요성에 합의했다.
- 2026-09-26 ·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9월 24일 멕시코를 국빈방문해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항공우주 산업협력 MOU와 국방협력 MOU를 포함한 17건의 양해각서·협력 문건을 체결했다. 양국은 멕시코가 추진 중인 군 현대화 과정에 한국이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한국 방산기술의 멕시코 현지생산과 제3국 시장 공동진출을 논의하기로 했다.
- 2026-09-26 ·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대미 투자 확대, 전작권 환수 협의, 조선업 협력 등 양국 간 핵심 현안을 논의함.
- 2026-09-24 ·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AI, 녹색 대전환,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위한 'K-이니셔티브'를 공식 제안함.
- 2026-09-22 ·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 및 멕시코와의 경제·공급망 협력 강화를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