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이라크 비스마야 사업 인력 조정
이라크 정부의 대금 지급 지연으로 인한 미수금 문제로 한화 건설부문이 현지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사업 정상화가 지연됨
원인
이라크 정부의 공사 대금 지급 지연으로 인한 미수금(약 3700억 원) 발생 및 행정 절차 지연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이라크 정부 미수금 발생 → 현장 운영 비용 부담 증가 → 현지 인력 구조조정 단행 → 사업 정상화 지연 및 불확실성 확대
확인된 변화
- 한화 건설부문이 이라크 현지 직원들에게 고용 관계 종료를 통보함
반대 신호
- 한화 측은 사업 철수설을 일축하고 필수 공사와 계약 협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