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횡령·배임 혐의 고발

한미약품그룹 전직 임원들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4673억 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될 예정임.

원인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중 신동국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전직 임원들에 대해 신 회장 측이 무고죄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을 개시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경영권 분쟁 심화 → 양측의 법적 공방 및 여론전 가열 → 사법 리스크 부각 및 경영 불확실성 증대 → 주가 변동성 확대

확인된 변화

  • 신동국 회장 측이 자신을 고발한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을 무고죄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함

이어진 일

  • 2026-09-24 · 라이프자산운용이 북경한미와 유통사 룬메이캉 간의 불공정 거래 및 미회수 채권 문제에 대해 10월 30일까지 외부 특별감사를 요구함.
  • 2026-09-23 ·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이 신동국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하자, 신 회장이 이를 무고로 규정하고 맞고소함.
  • 2026-09-23 ·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이 신동국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하자, 신 회장이 이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분쟁이 격화됨.
  • 2026-09-21 · 라이프자산운용의 특별감사 요청에 따라 한미약품이 북경한미약품의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최고리스크책임자 조직을 구성함.
  • 2026-09-20 ·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간 4자 연합 주주 간 계약 위반 여부를 두고 민사소송과 가압류, 형사고발이 복합적으로 진행 중임
  • 2026-09-19 · 한양정밀이 외부 차입을 급격히 늘리는 동안 신동국 회장에게 444억 원을 대여한 사실이 드러나며, 해당 자금이 오너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매입에 활용되었는지 여부와 배임·횡령 혐의에 대한 고발이 발생함.
  • 2026-09-19 · 라이프자산운용이 북경한미와 룬메이캉 간의 불투명한 거래 구조와 매출채권 급증 문제를 지적하며 한미약품 감사위원회에 특별감사를 요청함.
  • 2026-09-17 ·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이 전직 임원들로부터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당하고, 2800억 원 규모의 차입금 만기가 도래함.
  • 2026-09-16 · 한미약품그룹 전직 임원들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부자를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함

이슈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