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37년 만의 첫 파업 예고
LS전선이 창사 이래 첫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생산 차질 및 비용 증가 리스크가 발생하며, 이는 제조업 전반의 노사 갈등 확산 기조와 맞물려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원인
임원 성과급 대폭 인상 대비 직원 성과급 정액 제시로 인한 노사 간 임금 협상 결렬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임원 성과급 대폭 인상 및 직원 성과급 정액 제시 → 노조의 반발 및 협상 결렬 → 37년 만의 첫 파업 발생 → 생산 차질 우려 및 경영 리스크 확대
확인된 변화
- LS전선 노조 설립 37년 만에 첫 파업 발생
이어진 일
- 2026-09-18 · LS전선 노조가 임금 인상률 및 성과급 규모에 대한 사측과의 이견으로 창사 37년 만에 첫 부분파업을 실시함.
- 2026-09-17 · 전력업계의 실적 호조를 배경으로 노조가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며 LS전선 등 주요 기업에서 파업이 발생함
- 2026-09-15 · LS전선 노조가 임금 교섭 결렬에 따라 1989년 설립 이후 37년 만에 첫 부분파업을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