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트로닉 고진호 회장 경영권 인수 과정 위법 의혹 고발
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우수AMS(현 스모트로닉) 인수 과정에서 미공개 정보 이용, 허위 공시, 배임 등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법적 리스크가 발생함.
원인
퓨트로닉이 오너 2세가 최대주주인 오트로닉에 일감을 몰아주고, 자금을 대여하며, 상장사 경영권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터널링 의혹 발생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퓨트로닉의 내부거래로 오트로닉 성장 → 퓨트로닉 자금으로 오트로닉의 골프장 인수 → 퓨트로닉이 확보한 상장사 경영권을 오트로닉으로 이전 → 오너 2세의 지배력 강화 및 편법 승계 의혹
확인된 변화
- 오트로닉이 퓨트로닉 매출의 99.4%를 내부거래로 달성
- 퓨트로닉이 힐스카이CC 인수를 위해 210억 원 대여
- 퓨트로닉이 확보한 스모트로닉 경영권을 오트로닉에 이전하는 계약 체결
이어진 일
- 2026-09-12 · 고진호 퓨트로닉 회장이 우수AMS 인수 과정에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지분을 매집하고, 단순투자 공시 후 경영권을 장악했으며, 이후 지분을 오너 2세 회사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배임 및 터널링 의혹이 제기되어 고발됨.
반대 신호
- 내부거래가 곧바로 부당지원은 아니라는 반론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