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노후 원전 계속운전 심의 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3·4호기 및 한빛 1·2호기의 계속운전 심의 절차에 착수하여 인허가 속도를 높이고 있음.
원인
원안위의 계속 운전 심사 지연으로 한빛 2호기 등 원전 가동이 중단되면서 LNG 발전 대체 비용이 급증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원안위 심사 지연 → 원전 가동 중단(행정적 셧다운) → 전력 공백 발생 → LNG 발전 대체 가동 → 전력 생산 비용 급증 → 국가 에너지 안보 및 첨단산업 전력 공급 리스크
확인된 변화
- 한빛 2호기 가동 중단으로 인한 LNG 대체 비용 4400억 원 발생 예상.
이어진 일
- 2026-09-12 · 한빛 2호기가 40년 설계수명을 다해 가동이 정지되었으며, 한수원이 계속운전을 위한 심사를 진행 중임.
- 2026-09-12 · 설계 수명이 만료된 고리 3·4호기와 한빛 1·2호기의 계속운전 허가를 위해 원안위가 심의 절차를 개시함.
반대 신호
-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 추진 시 심사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