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항암 기술수출 자산 개발 정체 및 마일스톤 수취 지연
한미약품의 주요 항암 기술수출 자산들이 파트너사의 개발 난항 및 자금난으로 인해 마일스톤 수취가 정체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함.
원인
한미약품이 기술수출한 항암 연구 자산 중 롤베돈을 제외한 포지오티닙, 벨바라페닙, 투스페티닙 등이 파트너사의 개발 중단, 신속승인 불발, 자금난 등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되거나 계약이 사실상 무색해짐.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기술수출 자산 개발 난항 → 마일스톤 수취 정체 → R&D 성과 가시화 지연 → 기업 가치 평가 하향 압력
확인된 변화
- 포지오티닙 미국 신속승인 불발 및 임상 3상 준비 지연
- 벨바라페닙 제넨텍 개발 중단 및 투스페티닙 파트너사 앱토즈 자금난으로 인한 계약 소멸
반대 신호
- 한미약품의 벨바라페닙 국내 자력 개발 추진 및 투스페티닙 개발 지속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