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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기장공장 물적분할 및 데이터센터 신설법인 설립

금양이 기장공장을 물적분할하여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한 신설법인 '케이와이디씨'를 설립함. 이는 신사업 추진을 위한 구조 개편임.

원인

금양이 회사 분할이 사업 축소가 아닌 정상화를 위한 구조 재편임을 강조하며, 이차전지 사업의 실질적 수요 확보와 기장공장을 활용한 AI·데이터센터 산업 연계 계획을 밝힘.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물적분할을 통한 신설회사(KYDC) 설립 → 이차전지 사업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의 분리 및 전문화 → 상장폐지 문제 해결 및 기업가치 회복 시도

확인된 변화

  • 이차전지 및 폐전지 재활용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의

이어진 일

  • 2026-09-12 · 금양이 상장폐지 위기 상황에서 기장공장 자산을 신설법인 '케이와이디씨'로 물적분할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함.
  • 2026-09-10 · 금양이 기장공장의 토지와 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해당 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신설법인 '케이와이디씨'를 설립하기로 결정함.

반대 신호

  •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인한 상장폐지 위기 지속
  • 증권선물위원회의 회계 부정 적발 및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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