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및 안전관리 논란
HL만도 평택공장 사망 사고 이후 반복되는 끼임 사고와 불법파견 의혹으로 인해 경영진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수사가 확대되고 있음.
원인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정몽원 회장이 유족을 직접 조문하고 사과하며, 노사 합동 안전 대책 마련 및 유가족 배·보상에 합의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중대재해 발생 → 경영진의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 합의 → 사법 리스크 완화 및 기업 이미지 회복 → 경영 정상화
확인된 변화
- 정몽원 회장이 유족을 직접 조문하고 사과함.
- 회사와 대책위원회가 재발방지 대책 및 배·보상에 합의함.
이어진 일
- 2026-09-24 ·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유족과 합의했으나, 노동당국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불법파견 수사가 진행 중임.
- 2026-09-23 ·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하청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경영진이 유족 및 대책위와 사과·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합의함.
- 2026-09-16 · HL만도 평택공장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노동당국이 본사와 평택공장에 대한 2차 압수수색을 실시함.
- 2026-09-14 ·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끼임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노동당국이 본사와 공장에 대한 2차 압수수색을 실시함
- 2026-09-08 ·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하청 노동자 사망 사고에 대해 유족이 노동부의 조사 결과 비공개와 성급한 작업중지 해제를 비판하며 정보 공개를 요구함.
- 2026-09-04 ·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고 이후 익산공장에서도 유사한 끼임 사고가 반복되면서, 원청의 안전관리 부실과 불법파견 의혹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임.
반대 신호
-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수사가 여전히 진행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