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인적분할 확정, 3형제 승계구도 본격화
한화그룹이 ㈜한화 인적분할을 최종 확정하면서 오너가 3세 중심의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으로 분리되어 사업별 전문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
원인
한화그룹이 ㈜한화를 인적 분할하여 신설 지주사 한화M&S를 출범시키고,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3세 경영 체제를 강화했다.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한화그룹 지배구조 재편 → ㈜한화 인적 분할로 한화M&S 신설 → 김동관 수석부회장 중심의 3세 경영 체제 강화 → 그룹 사업 재편 및 경영 효율성 변화 → 관련 계열사 실적과 주가에 영향
확인된 변화
- 한화M&S가 지난 3일 출범했다.
성립 조건
- 그룹의 방산 사업이 지속 성장할 경우
반대 신호
- 김동선 사장의 경영 능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