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관계인집회 개최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가결을 위해 공익채권자(납품업체)의 분할상환 동의를 구하고 있으며, 이 결과가 회생 성공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임

원인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 중 협력사와의 신뢰 훼손으로 대금 선납 조건이 강제되면서 운영 자금 부족이 발생, 직원 급여 및 추석 상여금 미지급 사태가 지속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협력사 신뢰 훼손 → 대금 선납 조건 강제 → 운영 자금 부족 → 임금 체불 발생 → 노조의 대주주 사재 출연 요구 및 갈등 심화 → 경영 정상화 차질 우려

확인된 변화

  • 홈플러스가 7~9월 급여 및 추석상여금을 정상 지급하지 못함

이어진 일

  • 2026-09-25 ·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납품업체 현금 선결제 요구로 인한 자금 경색으로 7월 급여를 분할 지급하고 추석 상여금을 미지급함.
  • 2026-09-19 ·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라 본사 및 온라인 사업부 포함 67개 핵심 점포 매각과 19개 폐점 점포 부동산 매각 절차 개시.
  • 2026-09-19 · 홈플러스가 법원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안을 이행하기 위해 폐점점포 부동산과 본사·온라인사업부문을 포함한 대형마트 67개점 매각을 추진함
  • 2026-09-18 ·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의 일환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성 회복을 위해 본사, 온라인 사업부문, 대형마트 67개점 및 폐점 점포 부동산 매각 절차에 착수함.
  • 2026-09-18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형마트 67개점의 영업양수도 M&A와 폐점 점포 19곳의 부동산 매각 절차에 착수함.
  • 2026-09-18 · 홈플러스가 재무구조 개선과 고정비 절감을 위해 대형마트 67개점, 본사, 온라인사업부문 등 대규모 자산 매각 절차를 시작함.
  • 2026-09-18 ·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이행의 일환으로 본사, 온라인사업부문, 대형마트 67개점을 패키지로 묶어 매각하는 통합 M&A 절차에 돌입함.
  • 2026-09-18 ·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채무 조기 상환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본사, 온라인 사업부, 핵심 점포 67개를 포함한 대규모 매각 절차에 돌입함.
  • 2026-09-18 · 목표 대비 40% 수준에 그친 매출 부진과 수천억 원 규모의 누적 임금 체불로 인한 경영 위기.

성립 조건

  •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체불 규모가 확대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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