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 사고
네팔 대홍수로 인한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 사고가 발생하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나, 실종자 생존 확인이 지연되며 현지 인프라 운영 차질이 우려됨.
원인
네팔 대홍수로 인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건설 중인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터널이 붕괴되어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되고 시신 1구가 발견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대홍수로 인한 터널 붕괴 → 인명 피해 발생 및 현장 작업 중단 → 복구 지연 및 안전 관리 책임 이슈 부각 → 기업 이미지 타격 및 프로젝트 일정 차질
확인된 변화
- 어퍼트리슐리-1 터널 내 실종자 시신 1구 발견
이어진 일
- 2026-08-30 · 네팔 대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터널 내 작업자 100~350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