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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현대건설, 1.4조 규모 안양 충훈부 재개발 수주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어 대규모 수주 잔고를 확보함.

원인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시공사 선정 → 수주 잔고 증가 → 건설사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롯데건설의 경우 공공 정비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및 추가 수주 가능성 증대

확인된 변화

  •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1조 4278억 원 규모의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함

이어진 일

  • 2026-08-30 ·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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