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의혹 제기
영풍·MBK 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이사 측의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 과정에서의 배임 및 독립성 결여 의혹을 제기하며 경영권 분쟁의 명분 싸움을 격화시키고 있음.
원인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제리코파트너스가 계열사 피121파트너스로부터 60억원을 차입하고 유미개발을 대상으로 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경영권 분쟁 대응을 위한 자금 소진 → 계열사로부터의 차입 및 유상증자 → 최윤범 회장 측의 유동성 부담 가중 및 자금 동원 능력에 대한 시장 우려
확인된 변화
- 제리코파트너스가 피121파트너스로부터 60억원 차입 및 유미개발 대상 2.5억원 유상증자 결정
이어진 일
- 2026-09-13 ·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검찰에 재소환되어 조사받으면서 사법리스크가 현실화됨
- 2026-09-08 ·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의 과거 투자처인 아크미디어 관련 잠정 손실 위험액이 기존 290억 원에서 390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주장하며 경영진의 배임 및 이해상충 의혹을 제기함.
- 2026-09-08 ·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이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에서 101억 원 규모의 추가 손실 위험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최윤범 사내이사 일가의 이해상충 의혹을 제기함
- 2026-09-03 ·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이사 일가가 아크미디어 투자 당시 개인 투자금을 회수한 반면, 고려아연 법인 자금은 손실 위기에 처했다며 이해상충 의혹을 제기함.
- 2026-08-28 ·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진의 개인 투자와 회사 출자 펀드의 후행 투자 간 이해상충 의혹을 제기하며 점검 요구
- 2026-08-28 ·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최윤범 회장 측의 개인 투자 시점이 일치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방을 이어감.
- 2026-08-28 · 영풍·MBK 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이사 측이 개인적으로 투자한 비상장사에 고려아연 자금이 출자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후행 투자한 정황을 근거로 독립적 투자 판단이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