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 및 SK호라이즌 신설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분리하여 SK호라이즌을 신설하고 대규모 투자를 유치함
원인
SK브로드밴드가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할하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존속법인으로의 자금 유입 부재와 성장 전략 불투명성을 이유로 노조가 강력히 반발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데이터센터 사업 분할 및 SK호라이즌 신설 → 존속법인(SK브로드밴드)의 투자 재원 확보 불확실성 증대 → 노조의 분할 반대 및 성장 전략 요구 → 노사 갈등 심화 → 경영 불확실성 확대
확인된 변화
- SK브로드밴드 노조의 분할 반대 성명 및 성장 재원 마련 요구
이어진 일
- 2026-09-10 · SK텔레콤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SK호라이즌으로 분사하고 FI로부터 3조 811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존속법인인 SK브로드밴드에 유입되는 재원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노조가 반발함.
- 2026-09-09 ·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SK호라이즌'을 설립하고, KKR 등으로부터 3조 8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2026-09-08 · SK텔레콤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SK호라이즌에 KKR, IMM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이 총 3조 800억 원을 투자함
- 2026-08-28 ·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자본 효율화를 위해 SK브로드밴드에서 관련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SK호라이즌을 신설하고 외부 투자를 유치함
반대 신호
- SK호라이즌의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및 FI와의 협의를 통한 사업 추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