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홍수 피해
네팔 홍수로 인한 한국 기업 인력 피해 및 현지 기반 시설 파괴로 인해 해당 프로젝트의 공기 지연 및 비용 증가가 불가피함.
원인
네팔 대홍수로 인해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직원 6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네팔 대홍수 발생 →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직원 6명 실종 → 경영진 현지 급파 및 비상대책본부 가동 → 구조 작업 집중 및 현지 지원 → 사고 수습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및 경영진의 리스크 관리 역량 집중
확인된 변화
-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현지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직접 지휘함.
- 두산그룹이 네팔 피해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함.
이어진 일
- 2026-08-29 ·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됨.
- 2026-08-28 · 네팔 대홍수로 인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추진 중인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베이스캠프와 위어댐이 유실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함.
- 2026-08-27 ·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의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유실되고 한국인 근로자 9명과 연락이 두절됨.
- 2026-08-27 ·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 기록적 폭우로 인한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유실 및 한국인 근로자 9명 실종
- 2026-08-26 ·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실종되고 건설 현장이 파괴됨.
반대 신호
- 현지 기상 악화 및 당국 통제로 인한 구조 작업의 물리적 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