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G생활건강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LG생활건강이 방문판매 기반의 에이본 북미 사업을 매각하고, K뷰티 브랜드 중심의 리테일·디지털 채널 확장 전략으로 전환하여 수익성 개선을 도모함.

원인

LG생활건강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2019년 인수한 에이본의 실적 부진과 자본잠식이 지속되자, 연결 실적 개선을 위해 해당 지분 100%를 매각하기로 결정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에이본 매각 → 연결 매출 감소 및 적자 사업 제거 → 수익성 개선 → 자체 브랜드(닥터그루트, 빌리프 등) 중심의 북미 사업 재편 → 영업이익률 회복 기대

확인된 변화

  • LG생활건강이 에이본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에 매각하기로 결정함

이어진 일

  • 2026-08-26 · LG생활건강이 북미 손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 지분 100%를 매각하고 북미 시장 중심의 K-뷰티 사업 전략을 강화함
  • 2026-08-25 · LG생활건강이 적자가 지속되는 북미 손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약 84억원에 매각하고, 핵심 브랜드 중심의 북미 사업 구조로 전환함.
  • 2026-08-25 ·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 효율화를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함
  • 2026-08-24 · LG생활건강이 북미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함.
  • 2026-08-24 · LG생활건강이 북미 자회사 더에이본컴퍼니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에 매각하고, 방문판매 모델에서 브랜드 중심의 리테일·디지털 유통 전략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함.

반대 신호

  • 매각으로 인한 연간 매출 약 2600억원 감소 불가피
  • 인수 및 지원에 투입된 5170억원 대비 회수 금액이 84억원에 불과하여 M&A 실패 평가

이슈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