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가스전 CCS 사업 추진 동력 약화 우려
제도적 걸림돌은 해소되었으나, 석유공사의 전담 조직 축소로 인해 국책 과제인 동해가스전 CCS 사업의 실행력과 추진 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음.
원인
한국석유공사가 기존 저탄소추진처를 폐지하고 비직제 조직인 저탄소사업반으로 축소 개편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전담 조직 위상 약화 → 국책 과제 실행력 저하 → 동해가스전 CCS 사업 추진 속도 지연 → 탄소중립 로드맵 달성 차질 및 민간 투자 유인 감소
확인된 변화
- 한국석유공사가 저탄소추진처를 폐지하고 자산합리화처 산하 비직제 조직인 저탄소사업반으로 축소 개편함
- 해저광물자원 개발법 개정안 본회의 의결로 CCS 시설 재활용 법적 근거 마련
성립 조건
- 조직 개편 이후 실제 사업 추진 속도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반대 신호
- 해저광물자원 개발법 개정안 통과로 인한 제도적 불확실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