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한진그룹 LCC 3사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합병을 통해 '통합 진에어'로 출범하며 LCC 시장 내 경쟁력 강화 및 효율화 추진

원인

진에어와 에어부산의 합병비율 산정 시 자산·수익가치를 배제하고 시장주가만을 적용하여 에어부산 주주에게 불리한 '헐값 합병'이라는 논란이 정치권에서 제기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합병비율 산정 논란 제기 → 정치권의 재검증 요구 및 여론 악화 → 12월 임시주주총회 전 합병 절차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 → 주주 반발 및 합병 무산 가능성 혹은 조건 변경 가능성 → 기업 가치 및 주가 변동성 확대

확인된 변화

  • 진에어와 에어부산이 이사회를 통해 합병계약을 승인함

이어진 일

  • 2026-08-25 ·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합병하여 2027년 3월 통합 LCC를 출범하기로 결정함.
  • 2026-08-21 ·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 계획에 따라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합병하여 20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를 출범하기로 함

반대 신호

  • 합병가액 산정은 현행법상 적법한 절차를 따랐을 가능성이 있음
  •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이번 합병에 소급 적용되지 않음

이슈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