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기업결합 심사 지연
공정위의 기업결합 심사 장기화로 인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일정이 불투명해지고 있으며, 정치권은 시장 안정화를 위해 조속한 승인을 촉구하고 있다.
원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의 대주주 지분율 20% 제한 규제 도입 추진으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이 난항을 겪음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및 대주주 지분 20% 제한 규제 추진 →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100% 자회사 편입 불가 → 기업결합 전략 재검토 및 지연 → 경영권 프리미엄 소멸 및 전략적 투자 유인 감소
확인된 변화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이 규제 장벽으로 인해 지연됨
이어진 일
- 2026-08-21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심사가 경쟁 제한성 검토 등으로 지연되면서 합병 일정이 연기되고 있으며, 정치권에서 가상자산 시장 안정화를 명분으로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고 있다.
성립 조건
-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
반대 신호
- 의결권만 20%로 제한하는 절충안 논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