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23시간 거래 도입
나스닥의 23시간 거래 도입은 글로벌 유동성 흡수와 토큰화 주식 대응을 위한 전략적 변화로, 향후 시장 인프라 경쟁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원인
나스닥이 아시아 시장과의 시간대 중첩을 통해 글로벌 유동성을 확보하고,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토큰화 주식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거래 시간을 23시간으로 확대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거래 시간 확대 → 아시아 투자자의 접근성 향상 → 나스닥 내 국경 간 자금 유입 증가 → 글로벌 유동성 및 시장 점유율 확대 → 토큰화 주식과의 경쟁력 강화
확인된 변화
- 나스닥이 12월 6일부터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함
반대 신호
- 야간 거래 시 시장가 주문 등 일부 주문 유형 제한
- 현재 정규장 외 거래 비중이 2% 수준으로 낮아 실제 거래량 증가는 지켜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