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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규 수주 목표 50% 상향

대우건설이 국내 주택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해외 LNG 및 원전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하려는 전략을 구체화함.

원인

엑손모빌 주도의 로부마 LNG 프로젝트가 최종투자결정(FID)을 앞두고 장기납기 장비 선발주 및 초기 엔지니어링·조달 작업에 착수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프로젝트 FID 전 선행 발주 및 초기 작업 착수 → EPC 본계약 체결 가속화 → 대우건설의 수주 잔고 확대 및 해외 플랜트 사업 실적 개선 기대

확인된 변화

  • 엑손모빌이 11억 달러 규모의 핵심 장기납기 장비를 선발주함
  • 대우건설이 참여한 SMDC JV가 3200만 달러 규모의 초기 엔지니어링·조달 작업에 착수함

이어진 일

  • 2026-08-26 · 한화투자증권이 대우건설의 신규 수주 성장과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 원전·LNG 프로젝트 기대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4% 상향 조정함.
  • 2026-08-20 · 대우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50% 상향 조정하며, 국내 주택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해외 대형 프로젝트(LNG, 원전) 수주 가시화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함.

반대 신호

  • FID가 최종 확정되지 않아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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