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규제 혁신 및 규제샌드박스 개선 추진
정부가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합리화하고 규제샌드박스를 개선하여 관련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함
원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 현장에서 도로, 용수, 전력 등 필수 인프라 확충 지연과 규제로 인한 투자 차질 우려가 커지자 한경협이 정부에 41건의 정책 과제를 건의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진행 → 도로·용수·전력 등 인프라 부족 및 규제 병목 발생 → 공장 가동 차질 우려 → 한경협의 정책 과제 건의 → 정부의 인프라 지원 및 규제 완화 여부에 따라 기업 투자 지속성 결정
확인된 변화
- 한경협이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바이오·로봇 분야 기업 의견을 수렴해 41건의 정책 과제를 건의함.
이어진 일
- 2026-09-09 · 조달청이 공공조달 시장 내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제품 지정심사에 AI 기술분야를 신설하고 직접생산확인 기준을 간소화함
- 2026-08-28 · 정부가 경제단체 건의를 수용하여 ESS 법적 분류 명확화, 반도체 고압가스 시설 규제 통일 등 신산업 현장의 고질적인 규제 애로를 개선하기로 함
- 2026-08-20 · 한성숙 국무총리가 신산업 분야 규제샌드박스 개선, 규제입증책임제 강화,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을 통해 신산업 육성 및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함.
- 2026-08-20 · 한성숙 국무총리가 AI, 바이오, 자율주행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글로벌 경쟁국 수준으로 맞추고 규제샌드박스 절차를 간소화하는 정책을 발표함
성립 조건
- 정부의 정책 과제 수용 및 예산 지원 시
반대 신호
- 정부의 예산 확보 및 인허가 절차 단축이 지연될 경우 기업 투자 계획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