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미국 육군 공급 계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과 K9MH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방산 시장 진출에 성공, 향후 추가 수주 기대와 방산 수출 확대 모멘텀 형성
원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기동전술포(MTC) 시제품 사업자로 단독 선정되어 향후 미국 포병체계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미 육군 MTC 시제품 수주 → 미국 방산 시장 내 레퍼런스 확보 → 향후 양산·MRO 및 미국 포병체계(M109 대체 등) 사업 참여 가능성 증대 → 장기적 매출 성장 및 기업 가치 제고
확인된 변화
- DS투자증권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목표주가를 167만원에서 183만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어진 일
- 2026-08-2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 육군 기동전술포(MTC) 사업을 위한 K9MH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함.
- 2026-08-1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법인이 미 육군과 K9 차륜형 자주포(K9MH) 시제품 6문 공급 계약을 체결함.
- 2026-08-1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 육군과 K9 차륜형 자주포(K9MH) 시제품 6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18대, 약 3700억 원(2억6200만 달러)이며, 경쟁 입찰에서 미국 안두릴, 독일 라인메탈, 영국 BAE시스템즈 등 글로벌 방산업체를 제치고 단독 선정됐다. 이는 국산 무기 완제품의 첫 미국 수출로, 한화그룹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이 가시적 성과를 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