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ETF 상관계수 규제에 따른 상장폐지 논란
액티브 ETF의 초과 수익 추구와 상관계수 유지 의무 간의 제도적 충돌이 상장폐지 사례를 반복시키며 규제 완화 요구를 가중시키고 있다.
원인
액티브 ETF가 비교지수와 상관계수 0.7 미만 상태를 3개월 유지할 경우 상장폐지되는 현행 규정으로 인해, 초과수익을 달성하고도 퇴출되는 사례가 반복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액티브 ETF의 초과수익 추구 전략 → 비교지수와의 괴리 발생 → 상관계수 0.7 미만 유지 → 현행 규정에 따른 상장폐지 → 운용사 리스크 관리 부담 증가 및 투자자 불만 고조 → 제도 개선 요구 확산
확인된 변화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가 상관계수 미달로 8월 19일 상장폐지 예정
이어진 일
- 2026-08-16 · 액티브 ETF가 비교지수와 0.7 이상의 상관계수를 유지해야 하는 현행 규정으로 인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지수와의 괴리가 발생한 상품들이 상장폐지되고 있다.
- 2026-08-15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액티브 ETF가 비교지수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음에도 상관계수 요건(0.7 미만)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됨.
반대 신호
-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에 집중하느라 상관계수 제도 개선 논의가 뒷전으로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