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리포락셀 중국 유방암 적응증 허가 심사 후반부 진입
대화제약의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액'이 중국에서 유방암 적응증 추가 허가 심사의 후반부에 진입함에 따라, 허가 획득 시 기존 위암 대비 처방 범위가 훨씬 넓은 중국 유방암 시장으로 진출하여 수출 및 로열티 매출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원인
대화제약의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 '리포락셀액'의 중국 파트너사인 하이흐바이오파마가 신청한 유방암 적응증 추가 품목허가 심사가 중국 CDE에서 후반부에 진입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리포락셀 중국 유방암 적응증 허가 심사 후반부 진입 → 최종 품목허가 획득 → 기존 위암(보험급여 적용 중)에 더해 처방 범위가 넓은 유방암 시장으로 처방 기반 확대 → 중국 내 판매량 급증 및 대화제약의 완제품 수출액/로열티 매출 대폭 증가 → 실적 고성장 및 주가 상승 모멘텀
확인된 변화
- 대화제약의 2026년 상반기 리포락셀액 포함 수출액이 127억 원으로 2025년 연간 수출액(99억 원)을 초과함
성립 조건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최종 허가 승인 여부 및 시점
반대 신호
- 유방암 허가 신청 대상이 전체 유방암이 아닌 '재발성 또는 전이성 HER2 음성 환자'로 한정되어 실제 초기 침투율이 기대보다 낮을 수 있는 리스크
- 중국 내 경쟁 약물의 등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