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씨소프트 '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조기 종료 및 직접 서비스 전환

엔씨소프트가 아마존게임즈와의 '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합의 하에 조기 종료하고 직접 서비스로 전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수수료 절감 효과가 기대되나 이용자 급감 상황에서의 직접 운영 및 마케팅 비용 부담 우려가 공존합니다.

원인

엔씨소프트가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와의 '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연내 조기 종료하고 자체 서비스 체제로 전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아마존과의 퍼블리싱 계약 조기 종료 합의 -> 글로벌 운영 주체를 엔씨소프트 자체 체제로 전환 -> 퍼블리싱 수수료 절감 및 개발-운영 간 연계 강화 -> 단기적으로는 자체 마케팅 및 운영 인프라 구축 비용 발생 -> 중장기적으로 TL 글로벌 흥행 성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부 결정 -> 주가에 복합적 영향

이어진 일

  • 2026-08-12 · 엔씨소프트가 아마존게임즈와 체결했던 '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합의 하에 2027년 2월 1일부로 조기 종료하고, 향후 서비스를 직접 이관받아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26-08-13 · 엔씨소프트가 아마존게임즈와의 '쓰론 앤 리버티(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2027년 2월 1일부로 종료하고 해외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기로 합의함.

성립 조건

  • 자체 서비스 전환 이후 글로벌 이용자 유입 및 매출 유지 여부에 따라

반대 신호

  • 자체 서비스 전환 이후 마케팅 비용 폭증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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