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대동금속, 하이드로텍 인수로 유압부품 사업 진출

대동금속이 약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인수해 유압부품·시스템 사업에 진출한다. 이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원인

대동금속이 모회사 대동을 대상으로 한 8,997,000,000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대동이 보유한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인수하기로 결정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대동금속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대동의 참여 -> 확보한 약 90억 원의 재원으로 하이드로텍 지분 94.7% 인수 -> 기존 주조 사업에 유압부품 및 시스템 사업 추가 -> 즉각적인 매출 창출 및 사업 다각화 -> 대동 그룹 내 밸류체인 시너지 강화 및 차세대 첨단 산업(로봇, 모빌리티) 진출 발판 마련

이어진 일

  • 2026-08-12 · 대동금속이 최대주주 대동을 대상으로 한 89억 9,700만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해당 자금으로 대동이 보유한 유압부품 전문 계열사 하이드로텍의 지분 94.7%를 인수하기로 결정함.
  • 2026-08-13 · 대동금속이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최대주주 대동이 보유한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약 90억원에 인수한다. 이를 통해 주조 중심 사업에서 유압부품·시스템 분야로 다각화하고, 로봇·모빌리티 등 신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 2026-08-12 · 대동금속이 이사회를 열어 약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대동이 보유한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인수한다. 신주 300만주는 9월 17일 상장 예정이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성립 조건

  • 인수 후 양사 간 기술 통합 및 영업망 공유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반대 신호

  •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주식수 증가(300만 주)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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