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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ADC 파이프라인 서브라이선스 협상 진전 및 수익배분 비율 상향

리가켐바이오가 파트너사에 기술이전한 ADC 파이프라인의 서브라이선스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분담에 따라 수익배분 비율이 상향되어 계약 성사 시 유입될 마일스톤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원인

리가켐바이오가 파트너사(익수다, 시스톤)에 기술이전한 ADC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가 유효한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서브라이선스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익수다 파이프라인의 경우 리가켐바이오의 수익배분 비율이 기존 합의보다 높아졌다.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임상 1b상에서 우수한 유효성 데이터(IKS014 ORR 50% 이상, CS5001 ORR 100%)를 확보함에 따라 글로벌 제약사 대상 서브라이선스 계약 가능성이 상승하고 있으며, 계약 체결 시 리가켐바이오로 유입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 규모가 상향된 수익배분 비율에 의해 확대되어 기업 가치 및 현금 흐름이 개선되는 경로를 밟는다.

확인된 변화

  • 익수다 파이프라인의 서브라이선스 시 리가켐바이오의 수익배분 비율이 당초 합의보다 상향 조정됨
  • IKS014 임상 1b상 중간 결과에서 엔허투 치료 후 환자 대상 ORR 50% 이상, DCR 100% 기록
  • CS5001 임상 1b상에서 DLBCL 환자 대상 ORR 100%, 완전관해율 95.5% 기록

성립 조건

  • 임상 데이터의 우수성이 유지되고 시장의 기대감이 지속될 경우
  • 실제 서브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될 경우

반대 신호

  • 서브라이선스 계약의 구체적인 시점과 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함
  • 리가켐바이오가 부담한 연구개발비 규모와 변경된 구체적 배분 비율이 비공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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