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 비철금속
지금 상황
풍산은 대구경 탄약 공급 계약을 통해 방산 부문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으나, 물류 적체로 인해 3분기 방산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4분기 중 물류 차질을 해소하고 납품을 완료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추가 물류비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국제 구리 가격 변동에 따른 신동 제품 판매 단가 변화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요인
방산 부문의 수출 확대라는 성장 동력과 물류 차질로 인한 단기 수익성 저하 우려가 상충하고 있습니다.
최근 걸린 이슈
- 풍산, 물류 적체로 4분기 몰아치기 납품 비상 — 부정: 3분기 방산 매출 목표를 물류 차질로 놓쳤고, 4분기에 몰아치기 납품을 하려면 추가 물류비를 감수해야 해 수익성이 눌린다. 연말 선적 미완 시 실적 인식 자체가 안 된다
- 칠레 구리 광산 산사태 및 파업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 — 부정: 구리 광산 공급 차질로 인한 원재료 조달 비용 상승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K-방산 수출, 현지생산·MRO 패키지 지원 요구 확대 — 긍정: 대구경 탄약 공급 계약 확정에 따른 매출 가시성 확보
- 미국, 이스라엘 대상 대규모 탄약 판매 추진 — 긍정: 미국 탄약 수요 증가에 따른 포탄용 탄약 소재 매출 확대
- 북러 파병 협상 및 군사적 밀착 — 긍정: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탄약 수요 급증으로 방산용 신동 제품 매출 확대가 예상됨
- 이스라엘-레바논 간 군사적 긴장 재고조 — 긍정: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한 탄약 및 방산용 신동 제품 수요 증가
- 방위산업 생산설비 지원 확대 법안 발의 — 긍정: 방위산업 생산설비 지원 확대 법안으로 탄약 및 방산 소재 생산 설비 확충 시 비용 절감 효과 발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확산 및 루마니아 영공 침범 — 긍정: 유럽 내 탄약 수요 급증으로 인한 방산용 신동 제품 매출 증가
-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격화 및 휴전 협상 교착 — 긍정: 전쟁 장기화에 따른 탄약 및 방산용 신동 제품 수요 증가
- 이스라엘의 시리아 군사공항 공습과 지정학적 긴장 — 긍정: 전쟁 및 분쟁 확산 시 탄약 수요 급증으로 인한 방산용 신동 제품 매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