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 건설
지금 상황
HJ중공업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8배 급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수리선 사고 관련 소송에서 승소하여 우발채무 리스크를 해소했습니다. 사업적으로는 해양 방산 MRO 사업 확대, 미 해군 함정 정비 시장 진입을 위한 MSRA 자격 획득,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및 광양항 항로 직선화 사업 등 컨소시엄을 통한 수주 잔고 확보가 진행 중입니다. 신형 고속정 해군 인도는 기존 수주 잔고의 매출 인식 과정으로 확인됩니다.
엇갈리는 요인
실적 개선과 수주 확대라는 긍정적 요인이 우세하며, 소송 리스크 해소로 재무 건전성이 개선된 상태입니다.
최근 걸린 이슈
- HJ중공업 해양 방산 MRO 사업 확대 — 긍정: 대규모 수주 확보 및 연속 건조 체계 구축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착공 임박 — 긍정: 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공사 물량 확보
-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의 한국 조선소 참여 추진 — 긍정: MSRA 자격 획득을 통한 미 해군 정비 시장 진입
- BS한양 컨소시엄 광양항 항로 직선화 사업 수주 — 긍정: 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수주 잔고 확보
- 부산 조선소 작업자 감전 사고 발생 — 부정: 부산 지역 조선소 내 안전 사고 발생으로 인한 작업 중지 및 안전 관리 비용 증가가 예상됨
- HJ중공업 신형 고속정 해군 인도 — 중립: 함정 인도에 따른 매출 인식은 이미 시장에 알려진 수주 잔고의 일부임
- HJ중공업 상반기 영업이익 8배 급증 및 흑자 전환 — 긍정: 상반기 영업이익 8배 급증 및 순이익 흑자 전환으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