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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 건설

지금 상황

대우건설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4169억원) 및 전농구역 재개발 등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등 대형 사업에서 공사비 현실화 여부에 따른 수익성 변동 리스크가 상존하며, 원전 및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는 수주 기대감과 함께 현지화 요구 및 수익성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입니다.

엇갈리는 요인

신규 수주를 통한 외형 성장 기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액 및 수익성 악화 우려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 사업 분야에서는 해외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성장 기회와 프로젝트 수익성 및 현지화 요구에 따른 사업 구조 재편 부담이 상충합니다.

최근 걸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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