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 건설
지금 상황
GS건설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정책과 데이터센터 및 그린암모니아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수주 잔고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영업정지 처분 취소로 행정 리스크는 해소되었으나, 상반기 신규 수주가 0.74%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09% 감소하는 등 실적 부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비 증액이 원가 상승분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는 수익성 악화 우려와 지방 사업장 PF 익스포저 부담이 공존하는 상황입니다.
엇갈리는 요인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확대와 건설 원가 상승 및 실적 부진이라는 하방 압력이 상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정비 사업에서의 수주 확대 노력과 일부 사업장의 시공권 분쟁 및 지연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최근 걸린 이슈
- GS건설 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 사업 상용화 — 긍정: 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 사업 모델 확보를 통한 신성장 동력 강화
- LH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신고 포상금 제도 개편 — 부정: LH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적발 시 과징금 부과 및 입찰 참가 제한으로 비용 증가와 수주 기회 감소가 발생함
- 공정위 담합 자진신고자 감면제도(리니언시) 축소 — 부정: 담합 적발 시 과징금 감면 혜택 축소로 인한 잠재적 비용 부담 증가
- GS건설 서울시 영업정지 처분 취소 확정 — 긍정: 서울시 영업정지 처분 취소로 인한 행정 리스크 해소
- 공정위 담합 사업자 공공입찰 제한 강화 — 부정: 공공입찰 참가자격 제한 강화로 공공부문 수주 기회 감소 및 매출 타격 예상
- 부동산 PF 정상화 펀드 확대 — 긍정: PF 사업장 유동성 공급으로 미착공 사업장 리스크가 감소함
- 한·미 원전 동맹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 부정: 원전 건설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소멸 및 수익성 우려
- 대미 전략 투자 협상 및 원전·가스발전 건설 추진 — 긍정: 발전 인프라 건설 사업 참여를 통해 신규 수주 및 매출 증가가 가능함
- 마곡 열병합발전사업 EPC 발주 — 긍정: 에너지 플랜트 EPC 사업 경쟁력을 통해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주거용 오피스텔 집단대출 총량관리 제외 검토 — 긍정: 주거용 오피스텔 집단대출 규제 완화로 분양 대금 회수 및 신규 수주 여건이 개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