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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 건설

지금 상황

GS건설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정책과 데이터센터 및 그린암모니아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수주 잔고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영업정지 처분 취소로 행정 리스크는 해소되었으나, 상반기 신규 수주가 0.74%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09% 감소하는 등 실적 부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비 증액이 원가 상승분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는 수익성 악화 우려와 지방 사업장 PF 익스포저 부담이 공존하는 상황입니다.

엇갈리는 요인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확대와 건설 원가 상승 및 실적 부진이라는 하방 압력이 상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정비 사업에서의 수주 확대 노력과 일부 사업장의 시공권 분쟁 및 지연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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